아마도 우리나라에 들어온 최초의 아르헨티나 영화가 아닌가 합니다. 그리고 제 생각에는 음악때문에 널리 알려진 영화죠.
이 영화는 제가 TV에서 본 적이 있는데 정말로 여자 주인공의 머리카락이 눈부신 금발입니다. 나름 상당한 미인이구요. 사실 이 영화가 생각보다 굉장히 특이한 영화입니다.
7번째 아들은 늑대가 된다는 전설을 그린 영화인데 무엇보다 이 영화는 정말로 드믈게 수입된 아르헨티나 영화입니다.
나자리노의 주제곡 when a child is born은 쟈니 마티스의 노래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.
영화 clip 은 Daum tv팟에서 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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